개발학 대학원 석사 진학 준비 - SOP 작성
영국 대학원 준비 과정 중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 SOP(Statement of Purpuse; Personal Statement)
- IELTS overall 7.0 (minimum requirement 6.5 for each section) - 일부 대학 특수한 과 (ex. Law/ Oxbridge)의 경우 overall 7.5 minimum requirement 7.0 for each)
- 학점
- 경력
- 추천서 (2부)
학점과 경력은 만회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은 SOP.
SOP의 경우는 지원하는 학교마다 원하는 단어 수가 다르고, 과도 커리큘럼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맞추어서 수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 같은 경우는 타겟 학교를 한군데 정하여 쓴 후에 나머지 학교는 단어수를 맞추어서 냈다.
(LSE가 가장 긴 1,500단어를 요구하였고 SOAS, Manchester 는 1,000단어 정도, UCL 500단어 Cambridge는 400단어정도로 써서 제출하였다.)
SOP를 쓰기 전에는 충분히 브레인 스토밍을 하여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어떤일을 어떤 마음 자세를 가지고 해왔는지 관련성이 높은 순서대로 쭉 써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작은 활동이었더라도 그게 석사 진학의 계기가 되었다면 잘 풀어 쓰는 것이 중요하다.
문단 구성은 다음과 같이 하였다.
1. 지원 동기 - 왜 이 과정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왜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2. 학교 생활 - 어떤 과목을 수강하였는지, 그 과목을 통해서 무엇을 배우게 되었는지 등
3. 과외 활동 -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 세미나 참석 등
4. 직장 경력 - 경력 위주로 기술
5. 장래 희망 - 졸업후 진로 계획 및 석사 과정에서 기대하는 점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이정도로 문단 구성을 하면 적당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에 따라서 약간의 추가 및 수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자세하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렇다고 나열 식으로 쓰는 것은 옳지 않다. 어짜피 CV(Resume)를 제출하기 때문에, 이력서 상에 나와있는 내용을 굳이 나열하여 쓸 필요는 없다. 자신을 묘사한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다.
또한 학교 웹페이지에 나온 학교 설명을 굳이 다시 한번 쓰는 것도 별로인 것 같다. 예를 들어, "내가 이 학교에 지원하는 이유는 이 학교의 ~~프로그램이 아주 명성이 높고, 프로그램이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서" - 라고 하는 것 보다도, "나는 xx활동을 하면서 00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고 ~~학교의 ~~프로그램 과정은 이러한 나의 관심과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보다 자세히) 라고 쓰는 편이 낫다는 이야기 이다.
나 같은 경우는 지원 동기에 내가 이 학교의 이 석사과정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잘 표현해 내기 위해, 티내지 않고 문장 안에 녹여 내는 데에 총력을 기울였다.
어짜피 여러개 학교를 쓸 경우 그 중에서 자기가 가고 싶은 priority가 있기 마련이니 가장 가고 싶은 학교의 sop를 가장 투자하여 쓴 후에 다른 학교 것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단을 작성 할 때에는 한국식으로 쓰지 않는 것을 주의 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차이점은 두괄식으로 써야한다는 점인데, 글을 작성하기 전에 key sentence를 문단별로 아주 잘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key sentence만 보고도 문단이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잘 보여줘야 한다. 먼저 뼈대를 만들어 놓고 supporting sentence를 써야 한다. 무작정 쓰다보면 문단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주의해서 먼저 key sentence를 쓰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다.
SOP는 지원과정 중에 가장 오랜 기간을 투자하여야 한다. 따라서, 가장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나같은 경우는 추천서를 부탁드리고 동시에 쓰기 시작했는데 Proof reading을 받는 것이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바람에, 교수님께 추천서를 부탁드리고도 지원서를 다 쓰지 못해 교수님을 한참 기다리게 만들었다(흑). 차라리 먼저 SOP를 어느정도 완성한 후 추천서를 부탁드리는 것이 좋겠다.
Draft는 여러사람에게 조언을 구하고, 원어민에게 proof reading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돈을 받지 않으면 철저하게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돈을 주고 맡겼다.
참고.
에세이 첨삭 업체는 여러 군데가 있지만, gurufi라는 곳이 가격 대비 서비스가 훌륭하다. 미국 대학생, 대학원 생 등으로 구성된 에세이 컨설턴트들이 있다.(우리나라 업체 아님) 내가 서비스 받은 jade라는 분도 좋았고 - 이름은 기억 나지 않지만 평가 1위를 달리고 있는 남자 분도 아주 훌륭하다고 한다.
참고2.
SOP는 제출시 일반적으로 따로 제목이 필요 없다. 이걸로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글씨체는 times new roman
왼쪽 정렬
줄간격 1.5-2.0 (double spaced는 2.0 의미)
- SOP(Statement of Purpuse; Personal Statement)
- IELTS overall 7.0 (minimum requirement 6.5 for each section) - 일부 대학 특수한 과 (ex. Law/ Oxbridge)의 경우 overall 7.5 minimum requirement 7.0 for each)
- 학점
- 경력
- 추천서 (2부)
학점과 경력은 만회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은 SOP.
SOP의 경우는 지원하는 학교마다 원하는 단어 수가 다르고, 과도 커리큘럼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맞추어서 수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 같은 경우는 타겟 학교를 한군데 정하여 쓴 후에 나머지 학교는 단어수를 맞추어서 냈다.
(LSE가 가장 긴 1,500단어를 요구하였고 SOAS, Manchester 는 1,000단어 정도, UCL 500단어 Cambridge는 400단어정도로 써서 제출하였다.)
SOP를 쓰기 전에는 충분히 브레인 스토밍을 하여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어떤일을 어떤 마음 자세를 가지고 해왔는지 관련성이 높은 순서대로 쭉 써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작은 활동이었더라도 그게 석사 진학의 계기가 되었다면 잘 풀어 쓰는 것이 중요하다.
문단 구성은 다음과 같이 하였다.
1. 지원 동기 - 왜 이 과정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왜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2. 학교 생활 - 어떤 과목을 수강하였는지, 그 과목을 통해서 무엇을 배우게 되었는지 등
3. 과외 활동 -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 세미나 참석 등
4. 직장 경력 - 경력 위주로 기술
5. 장래 희망 - 졸업후 진로 계획 및 석사 과정에서 기대하는 점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이정도로 문단 구성을 하면 적당한 것으로 보인다.
개인에 따라서 약간의 추가 및 수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자세하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렇다고 나열 식으로 쓰는 것은 옳지 않다. 어짜피 CV(Resume)를 제출하기 때문에, 이력서 상에 나와있는 내용을 굳이 나열하여 쓸 필요는 없다. 자신을 묘사한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다.
또한 학교 웹페이지에 나온 학교 설명을 굳이 다시 한번 쓰는 것도 별로인 것 같다. 예를 들어, "내가 이 학교에 지원하는 이유는 이 학교의 ~~프로그램이 아주 명성이 높고, 프로그램이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서" - 라고 하는 것 보다도, "나는 xx활동을 하면서 00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고 ~~학교의 ~~프로그램 과정은 이러한 나의 관심과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보다 자세히) 라고 쓰는 편이 낫다는 이야기 이다.
나 같은 경우는 지원 동기에 내가 이 학교의 이 석사과정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잘 표현해 내기 위해, 티내지 않고 문장 안에 녹여 내는 데에 총력을 기울였다.
어짜피 여러개 학교를 쓸 경우 그 중에서 자기가 가고 싶은 priority가 있기 마련이니 가장 가고 싶은 학교의 sop를 가장 투자하여 쓴 후에 다른 학교 것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단을 작성 할 때에는 한국식으로 쓰지 않는 것을 주의 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차이점은 두괄식으로 써야한다는 점인데, 글을 작성하기 전에 key sentence를 문단별로 아주 잘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key sentence만 보고도 문단이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잘 보여줘야 한다. 먼저 뼈대를 만들어 놓고 supporting sentence를 써야 한다. 무작정 쓰다보면 문단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주의해서 먼저 key sentence를 쓰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다.
SOP는 지원과정 중에 가장 오랜 기간을 투자하여야 한다. 따라서, 가장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나같은 경우는 추천서를 부탁드리고 동시에 쓰기 시작했는데 Proof reading을 받는 것이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바람에, 교수님께 추천서를 부탁드리고도 지원서를 다 쓰지 못해 교수님을 한참 기다리게 만들었다(흑). 차라리 먼저 SOP를 어느정도 완성한 후 추천서를 부탁드리는 것이 좋겠다.
Draft는 여러사람에게 조언을 구하고, 원어민에게 proof reading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돈을 받지 않으면 철저하게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돈을 주고 맡겼다.
참고.
에세이 첨삭 업체는 여러 군데가 있지만, gurufi라는 곳이 가격 대비 서비스가 훌륭하다. 미국 대학생, 대학원 생 등으로 구성된 에세이 컨설턴트들이 있다.(우리나라 업체 아님) 내가 서비스 받은 jade라는 분도 좋았고 - 이름은 기억 나지 않지만 평가 1위를 달리고 있는 남자 분도 아주 훌륭하다고 한다.
참고2.
SOP는 제출시 일반적으로 따로 제목이 필요 없다. 이걸로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글씨체는 times new roman
왼쪽 정렬
줄간격 1.5-2.0 (double spaced는 2.0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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